- 게임
- 2007/07/05 23:45
사실 저는 요아케는 커녕 그 어떤 에로게도 올클을 한적이 없습니다(...)솔직히 요아케에서 엔딩 두개 본것도 제가 한 게임에서는 무지하게 많은 축에 속하죠..;요아케도 피나루트와 에스텔루트 두 엔딩만 봤습니다.피나루트도 초반에 무지하게 안잡히는것 했다 안했다가 결국 발매일날 시작한걸 발매후 반년만에 클리어했습니다(...)뭐, 그제서야 요아케 팬이 되기는...
- into the 양배추
- 2007/07/05 11:33
그냥 간간히 바꾸고 있습니다.이번에는 세토의 신부와 양배추를 결합해 봤습니다만..뭔가 허전해보이기도 하는군요(...)뭐, 어차피 제 성격상 오래 쓸 것 같지는 아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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