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프라모델 질렀습니다. 피규어






조만간 발매하는 HGUC 크샤트리아 질렀습니다.

공개 직후때부터 꽤 기대하고 있던 물건인데 발매가 2주정도 남아서 예약해 놓았다죠.

요즘 플삼때문에 돈이 왕창 들었기 때문에 자금이 좀 압박이긴 하지만

이정도야 뭐 감수해야죠.(?)


새삼스레 환율이 슬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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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이리스 2009/10/03 09:36 # 답글

    압도적인 등빨이 끌리긴 하는데 정말 압박스런 가격이죠 ㅜㅜ
  • 에벤에셀 2009/10/04 12:08 # 답글

    제 한달 월급의 3/4...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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