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준비중인 모종의 시험을 끝마치고 생각없이 노는 중입니다.
...랄까 하루가 안되서 벌써 지겨워지기 시작하는군요(....)
2. 간만에 음주애니를 즐겼습니다.
그나저나 한달 넘도록 애니를 보지 않았다가 오래간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긴 하더군요(..)
밀린것들 처리하려면 고생 좀 해야겠습니다.
3. 조만간 플스3를 살 계획입니다.
군인월급을 털어줄 동생에게 감사할 따름이군요(...)
4. 요즘 포스팅을 거의 하지 않는 이유가 덕쪽에 관심이 줄어서이기도 하지만
왠만한 것들은 일기를 통해 해결하고 있는지라 블로그쪽에 통 손이 안가는군요.
그 외에 이런저런 사정들이 있긴 하지만 조금씩 안하다보니 그게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뭔가 간만에 포스팅들을 좀 하는군요.
음주상태인지라 그냥 이정도에서 접겠습니다(..)




덧글
겨울 2009/08/24 12:01 # 답글
군인 월급 털어주는 동생이 정말 고맙죠..[퍽]
반쪽달 2009/08/24 15:18 # 답글
동생분의 거룩한 희생이군요(...)
Sengoku 2009/09/23 16:11 # 답글
정말로, 거룩한 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