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피규어나 하나 질러볼까 했습니다만.. 피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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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넨드 유이가 확 땡겨서 간만에 피규어나 질러볼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아미아미에서 2700엔에 파는게 국내에서는 5만원가량이라니(...)

프라쪽은 그래도 요즘은 좀 지를만해진 것 같은데 피규어는 여전히 충격과 공포군요.

무슨 1/8은 10만원을 육박하니...;;;

예전에는 3만원대로도 퀄 괜찮은 pvc도 지르던 세상이었는데 이건 좀 너무하지않나 싶긴 합니다.



....크샤트리아랑 그랑존도 질러야 하는데 유이를 어찌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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