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코미케가 열리는군요. 그냥

하루하루 살다보니 올해도 코미케의 시즌이 다가왔군요.

좀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이번 코미케에서 오거스트 신작 소식이 나올거라고

혼자서 생각중인지라(?) 나름 기대중입니다.

랄까 얼마 전에 오거스트 신작 개발중이라는 정보가 있었으면

코미케에서 정보 처음으로 뿌리겠죠, 뭐.


여하튼 이번에도 텔레카는 구해봐야겠는데 그냥 배송비도 있고하니

느긋하게 드림파티쪽 텔레카까지 뜬 다음에 구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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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朝霧達哉 2009/08/13 22:40 # 답글

    저는 이번 코미케는 그냥 포기했습니다...[...]
    일본 사는 지인들이 전부 귀국해버린지라 대행 부탁도 못하겠고...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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