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얼마전에 어떤 이벤트에 당첨되서 적지않은 자금이 확보되어서
좀 밀렸던 것들을 질렀습니다.
사실 토라도라나 샤나라던가는 좀 아찔해질정도로 밀리기는 했지만
일단 토라도라 한권만 질렀습니다.
하야테야 늘 사는거고 왠지 하루히쨩도 땡겨서 구입.
여동생은 솔직히 그림체보고 끌려서 지르긴 했는데 현재 보고있는 중이지만 꽤 재미있군요.
간만에 라노베에 버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달에 2권이 나온다니 또 사놓을 준비를 해야겠군요.
여하튼 지름을 행하면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덧글
츤키 2009/06/24 22:50 # 답글
저도 저거 읽어야 하지 말입니다
츤다마스 2009/06/24 22:53 # 답글
오호오호 보고싶은것들만....ㅠ
아즈마 2009/06/24 22:57 # 답글
여동생 저도 읽어봐야 할텐데..
BisU★ 2009/06/24 22:58 # 답글
저중에 저도 지를게 하나 보이는군요 (..)(여동생 ㅠㅠㅠㅠㅠㅠㅠ
세이렌 2009/06/24 23:17 # 답글
마음만큼은 풍요로워지지요...네...(....)
계원필경theNatural 2009/06/24 23:38 # 답글
일단 다음달로 지름은 연기되었습니다(...)
유스터 2009/06/25 00:40 # 답글
왠지 요새 라노베가 재밌어 보이는데 돈이 없어요 흑.
kyonpachi 2009/06/25 08:27 # 답글
오..역시 나가토 귀엽군요...저도 돈만있다면 지르는데..ㅠㅠ
BC-304 2009/06/29 11:21 # 답글
그러고 보니, 지난달에 토라도라 9권을 구입하고도 아직까지 읽지 않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