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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티의 전설의 양배추농장 [본점]
by 마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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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절대가련 칠드런 Supplement 131
』
시험삼아서 한번 날림으로 번역해봤습니다.
그냥 비교적 최근것인 131화의 4코마입니다.
날림이라 번역의 퀄리티는 그러려니 해주시길(...)
아오이의 사투라는 전에 포스팅에서 뭐라 한것도 있어서 그냥 직관적으로 떠오른걸로 때웠군요;;;
여하튼 후지코 할머님(...)도 나름 모에한 듯.
#
by
마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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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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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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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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半分の月
at 2008/07/22 23:59
니트.. 할머님(?)이신건가요;?
Commented by
leiness
at 2008/07/23 01:03
관리관도 빨리 애니에 등장했으면 합니다.
Commented by
wasp
at 2008/07/23 01:12
왠지 동방의 니트한명이 생각나는 후지코씨군요....
Commented by
레시오니아
at 2008/07/23 07:12
아오이 몰래 바라보는 게 귀엽네요.... :)
Commented by
겨울
at 2008/07/23 11:21
무슨 캐릭터인지 모르지만...귀엽군요.....
왼쪽 마지막 멘트가 뭔가 끌리는군요....
"일을 하면 지는 것같아서...."
Commented by
이네스
at 2008/07/23 15:03
니트할머님...
Commented by
BC-304
at 2008/07/28 00:44
미나모토를 잡아먹으려고?하는 칠드런들이 인상적입니다...;;;
Commented by
ㅇ
at 2008/07/28 21:55
미나모토도 나름대로 즐기고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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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마지막 멘트가 뭔가 끌리는군요....
"일을 하면 지는 것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