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간만에 뭔가에 몰입중입니다. 』 | |


(카오루는 머리좀 길면 그나마 괜찮아지는 듯.)
....뭔가 그럴 상황은 아니지만서도(...) 어쨌든 절대가련 칠드런 버닝중입니다.
이제 일판 연재분도 몇화 볼게 안남았군요(...)
번역이 안되있어서 좀 귀찮긴 하지만 근성으로 보고있는 중입니다.
간만에 캐릭터도 맘에 들고 개그센스도 괜찮아서 꽤 재미있게 보고 있군요.

12권쯤부터 있는 4코마도 꽤나 재미있어서 상황봐서 번역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처음 볼때는 그다지 기대는 하지 않고 봤었는데 개인적인 명예의 전당에 올릴만한 작품을 하나 건진 것 같군요.
덧. 역시 시호가 짱인 듯.(?)
덧2. 뭔가 절대가련 칠드런 이미지로 인택전면 하나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이미지가 없군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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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