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발판 코믹스들을 볼때 가끔씩 드는 생각 』 | |

오늘 포스팅 좀 되네요(...)
여하튼 정발판을 볼때 왠만해서는 사투리를 쓰는 캐릭터들은 번역판에서는 사투리를 안쓰더군요.
뭐 솔직히 공식적 번역에서는 다른 우리나라의 사투리로 바꿔쓰기도 좀 뭐한것도 있고해서인 것 같지만
정말 그런건 볼때마다 적응이 안됩니다.
제가 처음으로 샀던 만화책이 아즈망가대왕이었습니다만 애니판으로 보고 코믹스판으로 보니
....표준어를 쓰는 오사카를 보고 트라우마가 생겼더랍니다(...)
여하튼 요즘 절대라련 칠드런 보면서 슬쩍 들은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표준어쓰느 아오이도 적응이 안되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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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럭키스타의 미유키
정발 만화책이나 자막으로 볼때 사투리로 해놓았을때 적응 안되던..;;;
그리고 하도 무신경이라서 그런건 그냥 넘어가버리다보니...(에헹.[퍽])
그렇게 하면 캐릭터의 개성이 죽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영 어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