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의 잡담겸 마무리포스팅 0622 』 | |


1. D.C.2 P.S 에리카루트 다시잡고 있습니다.
현재 한 중반까지 온 것 같군요.
...뭐랄까 감상은 쿠기밍의 아가씨 + 극 츤데레연기만 믿고 가고 있습니다(...)
여하튼 에리카 좋군요(...)

2. 인택에서 KEY 앨작이 레어하나 남게 되었습니다만 영 미스즈가 풀리지 않는군요(...)
저도 꾸준히 뽑고는 있지만 500연정도 노레어시크다보니 참 의욕이 떨어집니다..ㅇ<-<
그나마 첫날 대박이 터져서 레어시크의 절반을 구했고
가까운 기간내에 1시크 1레어를 추가로 구입하게되어 여기까지는 왔습니다만
이제는 마지막 난관인 듯 하군요;;
일주일정도만에 이정도모은건 빠른 편이지만 돈도 5천만가까이 벌써 썼으니 가볍지는 않은 듯(..)
...인택하시는 분들, KEY좀 뽑아주세요(...)
3. 크레멘테님께서 내일 입대를 하시는군요;;;
그동안 밸리를 소홀히 해서 아는분들 군대가시는거 덧글도 제대로 못달아드리고
뒷북으로 '엇, 이분 벌써 가셨어!?!' 이런 분위기여서 이번에는 빼먹지 않았다는(...)
..요즘들어 이웃분들이 군대에 가시는게 잦아지다보니 왠지 예전부터 알던 분들이 한분한분 줄어가는군요..ㅇ<-<
4. 이번주는 기대할게 많군요.
우선 (하지는 못하지만) 테일즈 오브 심포니아2가 발매되고
주말엔 슈로대 Z pv가 방영하고 주말즈음엔 6월 신작 에로게들이 풀릴 듯.
...물론 학원 모의고사도 주말에 있군요(....)
그래도 밍숭밍숭한 생활보다는 낫겠죠.;;;
5. 요즘 스타리그들을 보면서 경기들이 참 맘에 안드는 결과만 우수수 나와서
'이제 안봐!!'하면서 경기일정도 확인안하고 1주일정도 버텼습니다만
조금 누그러져서 오늘 케텝경기를 보니 그래도 조금 희망이 생기는군요(...)
저는 골수 광빠인지라 경기력은 좀 엉성해도 그래도 강민이 이겨줘서 참 간만에 뿌듯합니다.
따로 포스팅하기는 귀찮으니 여기에서 오늘의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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