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온한 나날도 이제 끝난건가...(수정) 』 | |

....방에서 모기소리를 올해들어서 처음 들었습니다.
...이녀석 처리하지 않는 한 평온한 밤은 어려울 것 같군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는데..(어이)
덧. 포스팅 하자마나 발견해서 재빠르게 처리했습니다.
아직 솜씨는 녹슬지 않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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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아무쪼록 주무실수있길 빌께요...ㅇ<-<
왠지 혼자 사니까 벌레잡는 스킬이 늘어나는 기분이(...)
잡을려고 모기채를 가져왔더니 어디로 숨어버렸네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