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C.II P.S. 플레이記 (?) 』 | |



어찌저찌 마히루루트 돌입.
히든캐릭터라고 해서 쫄았었는데 단지 조건이 까다로울 뿐이었군요(...)
뭐 공략이 있으니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말입니다.
여하튼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늘 보던 캐릭터는 아니라니 일단 신선하기는 하군요.
성우인 히로하시 료씨의 연기톤은.. 지금은 딱히 뭐라하긴 그런 듯;
명항한 타마쨩정도 될까요(...)
덤으로 유메의 성우가 애니판 성우인 호리에 유이씨더군요.
뭔가 유메 목소리가 낯설지 않길래 자세히보니 성우가 바뀌었었습니다(...)
...랄까 지금 보니 성우들이 죄 애니판 성우군요(...)
와타루가 야마구치씨일때부터 뭔가 이상했는데
나나카는 치하리 미노리씨에 사쿠라도 타무라 유카리씨.
..뭐랄까 ps2판의 특전이라면 특전이랄까요;
pc판에서는 (적어도 제가 보기에는) 메인쪽이 비교적 신인이었던 것 같은데
성우진이 확 화려해졌습니다;
그나저나 몇일전에 나온 에뮬으로 돌리니 끊김 전혀없이 최적화된 상태로 돌아가는군요;
좋습니다(...)
덤으로 7월에 발매예정인 초호화 성우진인 아카네이로 ps2판도 나중에 나오면 체크해봐야겠습니다.
마우스를 못쓰는 것만 빼면 ps2판도 하는 맛이 있군요.
그런고로 요아케 ps2판도 찾아보고 있지만 잘 안보이는 듯;
원본DVD를 넣어보면 세팅에 때라서 이미지가 박살나는데 음성은 잘나오거나
이미지는 잘나오는데 음성이 안나오거나 둘 중 하나여서 난감하니 말입니다;
뭐 새로 추가된 히로인들 스토리도 평이 괜찮은 것 같으니 간만에 제대로 에로게(?) 좀 잡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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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코토리가 없는 다카포는 다카포가 아니에요...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