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택] 요즘 성전을 보면서 느끼는 점... 』 | |

요즘 인택에서는 인택내 모에토너먼트라고도 볼 수 있는(이 표현 태화님이 싫어하셨던가;)
'성전'이 개최중입니다만
참 제가봐도 저는 미적지근하게 즐기는군요(...)
피나나 에리카는 비교적 일찌감치 떨어졌지만
아직 히나기쿠는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그냥 흘러가는대로 놔두는 분위기랄까요;
뭔가 달관한 느낌입니다(..)
게시판에 홍보글 올라오는 거 보면서 '나도 작년 최모토때 저랬는데' 이런 생각이나 하고 있고
여하튼 여유로운 분위기입니다(..)
이것도 나름 나쁘지는 않겠죠.
우승한다고 스페가 되는것도 아니니 뭐(...어이)
그래도 사이모에/최모토시즌에는 불태울겁니다.
이제 4년차 참여쯤 되니까 정겨운 느낌마저 드는군요(..)
그러고보니 작년일정 기준으로 다음달 말쯤에 시작할텐데
슬슬 뭔가 나올때는 안되었으려나..
덤으로 최모토에는 절망선생에서 카메오출연한 덕분에 하츠네 미쿠가 참전한다는군요.
사이모에쪽도 나올것 같기는 한데 게스트캐릭터라 한계가 있긴 할테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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