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야테처럼 172화까지의 감상 』 | |

한 2달간 밀려있었는데 간만에 좀 몰아서 봤습니다.



최근 5화동안 이즈미 에피소드로 가고있군요.
좀 의외긴 한데 여하튼 생각보다 꽤 깊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잠깐 나왔던 저 드릴머리의 소녀는 누구일런지요.
뭐랄까, 복선을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전혀 예측을 못하겠습니다;;;
여하튼 이즈미네 집에 쳐들어갔다가 이것저것(?)하고 있는 중이라죠.
덤으로

세가와 4천왕(인데 5명).
......뭔가 할말이 없습니다(...먼산)

여하튼 최근 에피소드에 위원장이 꽤나 맘에 들게 나와서 지원이나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오늘 나오는 173화에서 이 에피소드는 끝날 것 같으니 체크해 봐야겠군요~;
...그나저나 한 8화동안 히나기쿠가 안나오더군요(...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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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하야테.(뭣)
저런거 캐릭터 종류별로 많이 돌아다니던데 출처를 모르겠내 =_=
그리고 확대이미지에서 세가와 4천왕중 록X형님이 티X리아 오른쪽에 서 계시는데 짤렸습니다;;
(만약에 치요아빠(황제님)가 나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