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택잡담 0330 』 | |


1. 요즘은 뭔가 의욕이 없군요..
...아니, 의욕이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지만서도(...어이)
여하튼 이젠 수험생모드를 한단계 더 올려야 할 듯.
2. 제 막바지 동반자는 기숙이 될 것 같습니다(...)
기체욕심도 없어졌고 스텟찍기도 허탈하고
랭킹놀이도 지쳐서 그냥 9월에 복귀할때 쓸 비밀병기(?)나 만들어 놓을 예정입니다.
체력, 탐색만 남겨놓고 다 깎아서 목표는 체 1500, 탐 150정도입니다만
뭔 괴이한 기체가 나올지 또 모르죠(...)
여하튼 눈에 보이는 목표를 세우게되면 자꾸 신경이 쓰여서
아예 다른 은하계에 목표를 세워놓았습니다(...먼산)
3. 그나저나 예정대로라면 조만간 전쟁패치가 되겠군요.
그닥 열심히는 못하겠지만 뭐가 추가될까요;
4. 이놈의 경력이란건 경력이 하도 안올라서 경력올리는거 때려칠까 생각하면
갑자기 경력이 좍좍 올라서 희망을 품게 만드는군요..;
..하지만 돌아오는건 다시 안오르는 경력..ㅇ<-<
5. ..사실 어쩌다보니 카야를 구하게 되었는데
그냥 캔슬해야 할 것 같군요..ㅇ<-<
이젠 인택에 속박당하면 곤란하니 말이죠(...)
그냥 방랑생활(?)이나 해야할 듯.
6. 참고로 기숙중인 캐릭터는 GALZOO아일랜드의 메이드씨.
원래 그 작품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배틀노트지만
이미 선점당했기도 하고 기본스텟이 낮아서 포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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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다시 잡아서 경력을 쌓고 있는데 정말 까마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