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택잡담 0327 (추가) 』 | |


1. 그냥 요즘은 뭔가 인택도 의욕이 없군요..;
왜 자꾸 기체, 스텟 전부 우세한데 계속 발리지를 않나
랭킹은 제 1/3정도인 유저에게 필살기 한방먹고 계속 망하지 않나
샤나 경력은 한시간에 5를 못올리지 않나
이래저래 좌절모드입니다(...)
게다가 하루 플레이시간이 많아야 5시간정도이니 뭘 하기도 그렇군요.;
2. 그래서 이젠 마음을 비우고 기숙이나 해볼 예정입니다.(응?)
랄까 맘을 비우고 괴작이나 하나 제대로 만들어보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냥 체력만 풀커마하고 탐색빼고 나머지 다 깎아서 돌려볼 예정(...)
맘같아서는 인택 최대체력 기체나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어이)
3. 이번 세력전에 참가신청은 해놨는데 뭔가 어택커, 디펜서, 서포터로 이것저것하는게
세이나루카나가 생각나서 뭔가 재미있군요(...)
4. 랭킹은 포기. 그냥 정석도 뗐습니다.
랭킹도 실력에 맞게 놀아야죠(...)
5. 어차피 샤나가 나쁜기체도 아니고 스텟도 못해도 중간은 갈 정도는 만들어놨으니
이젠 그냥 될대로 되라하고 다른 일에 더 집중해야겠습니다;
접을 생각은 없지만 버닝할 생각도 없으니 말이죠;
6. 그나저나 인택에 성우 닉네임붐이 불고 있군요(...)
저는 쿠기밍 선점했음.
지금 한 10명 이상은 성우닉을 쓰고있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호쿠토 미나미로 하려고 했는데 너무 매니악해보여서 포기했다는;
7. 제가 우승전에 올라가면 뭔가 우승전이 활발해지는군요.
...만만하니까 어쩔 수 없죠..ㅇ<-<
8.
어느새 에테의 지형적응이 상향조정 되었더군요~;
..이정도 지형적응이면 스페필드만 빼면 최강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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