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러니까 양배추 동맹은... 』 | |

어느덧 33호점까지 개점되면서 멈출줄을 모르는군요(...)
사실 제가 '만들었다'고 하기도 뭐하고 작명이벤트라는 것이 유행하던 것을 계기로
하나하나 양배추관련 타이틀이 늘어가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군요.
실질적으로 저는 한게 그닥 많지는 않아서 '어어'하는 사이에 이렇게 되었지 말입니다.
낚시당이나 리리컬 동맹과는 다르게 특정한 목적의식보다는 친목도모와 유대감 형성(...) 정도가
메인인 것 같군요...흠
여하튼 덩달아 요아케나 발매예정인 포츈 아테리얼의 인지도가 오르는 것 같아서 좋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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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티님입니까 아니면 겨리님 입니까?
(?!)
낚시당 당수님이과 친분이 있어서, 특정 정파에 들기가...[야]
그나저나 33호점까지 개점했군요....
─ 천민.
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