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그렌라간 감상글입니다만..
3학년 Z반 요마코 선생님!!!
으로 시작해서
간지요코로 마무리.
제가 성격이 급해서 본스토리에서 벗어나는 외전, 회상등등을 싫어합니다만
오늘은 꽤나 불타올랐습니다.
니아가 아스트랄루트를 타고있는동안 뭘 하나했더니
이렇게 한건을 터트려주는군요.
그나저나 '요마코'의 네이밍 센스는 좀(...)
요미코라던가 요리코라던가 요우코라던가 좀 더 그럴싸한 이름도 있을텐데
굳이 '마'를 넣은건 그냥 취향이었을까요(......)
여하튼 그렌라간도 이제는 갈데까지 가는겁니다.
이제 마무리만 잘 해주면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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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요코
승리의 요코
승리의 요코
승리의 요코
승리의 요코
★☆승리의 요코★☆
★☆승리의 요코★☆
★☆승리의 요코★☆
★☆승리의 요코★☆
니아는 저 먼산........
★☆승리의 요코★☆
★☆승리의 요코★☆
★☆승리의 요코★☆
★☆승리의 요코★☆
최대한 비슷하게 하려고 요마코로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봄다(...)
피뿜
넘멋져요 어ㅡㅇ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