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고 넘어가기는 왠지 찝찝해서 간단히 쓰고 넘어갑니다(...)

이번화의 작화는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지만 그중 비비오의 작화가 발군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심심했던 화였습니다.
뭔가 저번화의 속도감이
다만 이번화는 나노하시리즈의 캐릭터에는 큰 애정은 없지만
왠지 훈훈한 분위기래더랍니다(...)
워낙 뒷북이라 딱히 쓸 말이 없군요(....)
다음화도 특별한게 없는 전개일 것 같군요.
고로 수요일 작품으로 결정.(어이)
그나저나 카림의 예언을 보면 언제한번 시공관리국이 뒤집어질 것 같기도 한데 말입니다.
진짜로 우주괴수라도 오려나(.......)






덧글
페이트 2007/07/01 21:53 # 답글
새로운 로리의 등장... 이제 불타오르...지만;;그래봤자 "저의" 페이트쨩에게는 미치지 못하는겁니다 [퍽퍽]
까초니 2007/07/01 21:54 # 답글
오드아이 비비오의 육아일기..
아키라 2007/07/01 22:10 # 답글
비비오가 하아하아[..]
DLight 2007/07/01 22:14 # 답글
롤히는 좋지요(퍽)
임프레본타 2007/07/01 22:25 # 답글
나노하 작가는 로리쪽이 가장어울리다고 생각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