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즘들어.. 』 | |






(이웃분들에게서 퍼온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니를 보다보면 양배추들이 상당히 자주 눈에 띄게 됩니다.
요아케의 영향인지 뭐눈에 뭐만 보인다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애니를 보는 포인트가 하나 더 늘은 것 같습니다(...)

그래봤자 이 전설의 양배추에는 안되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이번 4월 신작은 심한 작붕이 없어서 심심하군요.
곤약정도가 요아케의 후계자가 될 가능성이 높기는 하지만 임팩트가 그다지 크지는 않습니다.(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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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양배추를 어떻게 그리느냐가,
해당 작품의 작붕정도를 보여주는 척도인겁니다 (응?;)
왜 안나오는거야..[....]
갑작스럽게 든 의문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