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래가난에 프라나 질러볼까 고민중입니다. 』 | |

대상은 바로 이 MG 하이뉴.
사실 얼마전 까지 크게 신경은 쓰지 않았지만 갑자기 땡기는군요.
프로포션에 대해 이런저런 말이 많기는 하지만 뭐 제 맘에는 들어보이므로 문제無.
가격도 원가격이 7300엔인데에 반해 예약가격은 4만원대라 버틸만 합니다.
작년에는 신나게 피규어만 지르다가보니 오래간만에 제대로 된 프라가 땡기더군요.
게다가 근 반년동안 맘에 드는 피규어정보가 없어서 피규어도 잠시 소강중이기도 하고 말이죠.
물론 현재도 고토부키야제 코노미 재재판을 예약해 놓은 상태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주말 내내 고민해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드계열보다는 이런 올드계열이 더 맘에 들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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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겨우겨우 구매해도, 전시해둘 곳이 없어서.. 못사겠더군요;;
다른건담도 아니고 하이뉴!!! 이번 기회가 아니면 언제 지른담 말입니까?
(그나저나 프라에도 관심 있으신가 보군요. 언제 포스팅 한번 해야될듯 ^^)
지름신은 이미 우리안에 있어요!
레진 킷에 비하면 좀 노말해진 감도 없진 않지만... 일단 기다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