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및 공지사항 그냥


딱히 다른 공지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악플등은 악플같은 분위기가 나면 

읽지않고 무통보 즉각삭제입니다.

 

링크신고 등 따로 하실 말씀은 이쪽을 이용해 주시길~

 





[이곳은 양배추동맹 본점입니다.]


생존신고 그냥

그동안 훈련소도 다녀오고 공중보건의 파견 내려와서 이래저래 적응하느라 바쁘게 살았군요.

훈련소야 목숨 부지해서 어찌저찌 돌아왔고

공중보건의는 신급의 뽑기운이....안좋은 쪽으로 폭발해서 전라남도 땅끝 고흥으로 내려왔습니다.

서울에서 좀 많이 멀다는 것 빼고는 일도 별로 없고 사람들도 좋고 덕질하기도 좋아서 개인적으로는 나름 맘에 듭니다.


여하튼 그래서 이제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남는 고로 이글루스나 다시 살려볼까 하는데 어찌될지 모르겠군요.

뭐 시간은 많으니 느긋하게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요즘 근황 140210 그냥


1. 그러니까 요즘엔 러브라이브 버닝 모드입니다.


2. 천재지변급의 이변이 없는 한 3월 13일에 훈련소 들어갑니다.

뭐 한달 만에 나오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안하고 있지만 그래도 별로 가고 싶지는 않군요(..)


3. 한달 가까이 게임/애니/운동의 루프입니다.

정신이 혼미해지네요(..)


4. 오래간만에 글을 쓰려니 맘처럼 안되는군요.

옛날엔 도대체 어떻게 하루에 포스팅을 열개씩 하고 그런거지(..)


이글루스를 살려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냥

요즘은 뭔가 커뮤니티 활동은 지쳐서 그냥 혼자서 떠드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트위터만 하는걸로는 부족하긴 하군요.

다른 블로그들도 잠깐 생각해 봤지만 안하던걸 하려니 영 귀찮아서(..)

다만 너무 오랬동안 방치하고 있던지라 이웃분들 다 떠나버리고 이글루스에 사람도 얼마 안남고 그런건 아닌지

그런게 걱정이 됩니다....만

그냥 이거라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혼자서 집구석에 있으니 너무 심심해서 말이죠(...)

1 2 3 4 5 6 7 8 9 10 다음


Twitter